남자들의 여성전용 알바는 선수다 !!

 


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호빠알바 선수는 3류 연예인이라고 볼 수 있다. 외모와 멘트, 노래실력과 춤실력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면 상당히 빠른 성장을 바라볼 수 있지만 인간은 그렇게 완벽한 존재는 아니기 때문에 이중에 본인이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을 노력해야 한다. 남성보도라고 술만 잘 마신다고 능사가 아니며 여성으로 오는 손님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금액을 지불하고 방문하기 때문에 보다 즐거운 시간을 원한다. 위 언급한 내용을 어느정도 지킨다면 분명 에이스로 가는 길이 빠를 것이다.


보통 호빠에 입문하는 남성들은 편하게 즐기면서 많은 돈을 벌고 싶어하는 이유가 가장크다. 하지만 초반에는 마음처럼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. 초이스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해도 인내심을 갖어야 하며 초이스가 되어 들어갔을때 같이 들어가 있는 다른 선수들의 멘트나 행동 등을 눈여겨 봐야 한다. 그래야 나중에 본인이 에이스가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. 사회에서 남자는 능력이라고 하듯이 어쩌면 호스트에겐 능력 대신에 개인기가 중요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.


호스트에겐 외모를 대신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. 최근 호스트빠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남성들 역시 남성 선수 알바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. 훤칠한 키와 잘생긴 얼굴 이 두 가지 신체조건만 갖추면 유리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. 이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외모가 특출 난다면 유리한 점이 많다. 그렇다고 이게 호스트에겐 전부가 아닌 게 호스티스와 호스트의 차이라고 생각한다. 여성마다 주관적이며 기준치가 다르기 때문에 정답이 될 수는 없다.


여성 손님은 단지 스트레스를 풀며 즐기기 위해서 오는 이유가 가장 크다. 업장에서 가장 시무룩하면서 말수가 없는 사람과도 대화를 잘 하는 편인가? 사람들과 쉽게 교감하고 잘 웃으며 농담을 하는 성격인가? 만약 그렇다면 남성밤알바 중 웨이터가 될 수 있는 가장 필요한 조건 중 하나를 갖춘 셈이다. 개그맨처럼 아주 웃겨야할 필요는 없지만 커뮤니케이션에 능해야 한다. 조용한 웨이터도 대화에 능한 웨이터처럼 좋은 웨이터가 되기도하는데, 그들은 바디 랭귀지를 활용해서 의사소통하고 효율적으로 움직이며 손님들을 잘 경청한다.


남성알바 역시 서비스업의 직업 중 하나이고 업소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직원중 하나이다. 손님들의 심부름이나 테이블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주며 안주나 술을 세팅해 주는 사람이다. 또한 가게에 상주 하는 여성알바들의 시간과 계산 등을 도맡아 하는 사람이다. 각 업소마다 세부적인 시스템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 다를거다. 위 언급했 듯 본인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며 웨이터를 진행할 때 어느정도 손님의 기분와 분위기를 주도하며 더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.